한국에서 바이크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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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보면
차선위반 기본이고 칼치기하고 갓길주행하고
상시 비상등으로 와리가리 차선변경 꼴리는대로하고
정말 멀었습니다
같은 오토바이 타는 사람으로 취급되기도 싫으네요
따박따박 차뒤에 가서 설 것 까지는 없다쳐도
적당히 해야지요 적당히
진짜 그중에서도 악질중에 악질이 비깜 상시 넣는놈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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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익명야메님의 댓글
저는 비깜 상시로 넣고 다니시는 분들은 아.. 정말 항상 위급상황이라는 마음으로 주행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규제할 방법이 없는거죠? 이게 그냥 잘 다니면 문제가 안되는데 위급상황인지 문제가 있는지 판단이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바이크를 타는게 재밌고, 취미라서 타는 것도 있지만 시내에서는 차보다 효율적이라서 타는 이유도 큰데 기본적인 방향지시등도 없이 질주하시는 분들 보면 눈쌀 찌푸리게 되더라구요.
좀 더 한국 바이크 문화가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바이크를 타는게 재밌고, 취미라서 타는 것도 있지만 시내에서는 차보다 효율적이라서 타는 이유도 큰데 기본적인 방향지시등도 없이 질주하시는 분들 보면 눈쌀 찌푸리게 되더라구요.
좀 더 한국 바이크 문화가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