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SENA) 최신 모델 R35
본문
세나코리아 (SENA) 에서 2026년 3월 출시한 블루투스 인터콤 R35
출시와 동시에 상당한 관심이 쏟아진 모델로
지금은 가성비 뿐만 아니라 품질에 대해서도
사용자들의 만족스런 후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SENA 50S 의 후속 모델인 60S 가 플래그십 라인업이라면
R35는 기존 SPIDER ST-1 의 계보를 잇는
소위 보급형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스피커의 성능을 제외하고는 어느 하나 빠지는 성능이 없다보니
이 모델에 '가성비' 라던가 '보급형' 이라는 수식어가 되려 어색하다
기존 SPIDER ST-1 이 가성비 모델이라고 불리던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메시인터콤 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뿐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하지만 R35 는 다르다
IPX7 등급 방수성능과 라이드글로우를 얹은 세련된 외관, 가벼운 무게,
경쟁사의 경우 최고급 제품에나 탑재되어있는 자동 온오프 기능까지
말 그대로 부족함이 없다
플래그쉽 모델인 60S 의 경우
플래시라이트, 마그네틱 마운트 같은 추가적인 편의기능이 있고
제품 구성에 두 개의 클램프킷을 제공하며
하만카돈 사운드를 탑재하는 등의 고급화 전략을 잘 갖추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이제 SENA 생태계가 50S, 60S 의 메시인터콤이 대중화된 시점에서
굳이 기존의 블루투스 인터콤 기능이 필요한 경우가 많이 사라졌고
60S 와 비교하면 신품가격이 20만원 가까이나 저렴하면서도
라이더에게 필요한 기능들을 대부분 갖추었기에
SENA R35 는 현시점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모델 중 하나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다
관련자료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