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소금강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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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동굴 레스토랑을 가려 템덤 모드로 변신
신나게 달려 문경을 지나다 사람도 차도 별로 없지만 벗꽃 터널 같이 길다란 예쁜 도로 그냥 지나칠수 없으니 열심히 추억을 남겨 봅니다
페광산 레스토랑 카페 가봐야지 궁금한데 한것이 벌써 10년정도 흘러 이제 가보지만 약간 아쉬운 그렇다고 서운하지 않은? 이상한 ?
오는길이 이쁜고 산도 타고 좋아서 쏘쏘하다고 할까? 이색적이긴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괴산 소금강 휴계소 라이더들의 마음의 성지? 여름 물놀이 장소? 몸만 가면 됩니다 😄
그렇게 봄날의 추억과 템덤을 성공리에 마쳤어요
혼자던 둘이던 안라무복이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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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6.04.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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