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8일 베트남 라이딩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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٩(˵˃ω˂̶˵)◞안녕하세요. 뚠바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간 바쁘고 지친 일상 오토바이로 달래고 있는데요...
마침 회사형님과 둘이서 하노이에서 랜트해서 하장,타쑤아 지역을 돌고 왔어요. 판시판도 가려했는데 날씨가 좋지않아 아쉬웠네요...

첫날 공항에서 하노이로 이동중.. 테이프로 묶은 짐을 실어서 가는 스쿠터 ㅋㅋㅋ 역시...

환전하고 왼쪽집 반미 먹고 오른쪽 가게에서 crf250과 xr150을 빌렸어요.



역시 폰으로 올리기가 쉽지않네요. 아직 사진이 한참인데... 제가 타는 트엄의 동생모델 t100이네요. 여기서 보니 반갑네~~

전날에 먹은 소고기에 배탈이 낫지만 어찌저찌..하장에 도착하여 0km 스타토 비석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올라오는 길에 공안을 만났지만 별 다른 말없이 라이센스만 보고 보내주었어요.


확실히 높은 경치에 기분 업!!
제가 온 시점 도로가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괜히 산악용을 빌렷나 싶더라구요. (하지만 타쑤아가서 잘 빌렸다 생각했죠)


약간 뿌옇게 낀게 현지인들이 계속 뭘 태우더라구요 ㅜㅠ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열심히 달려줍니다.

유명한 곳 도착 ㅎㅎ

커피 먹고 쉬었다가 다시 출발해 줍니다.


다랭이 논 뷰 보고 싶었어요.


길가다 보인 구멍 뚤린 산 ㄷㄷ

제일 멋진 장소 도착!!

여기에 이지라이더들이 수백대가 지나가네요 ..



아찔 합니다..

가는 곳 마다 이렇게 베트남 깃발로 포인트가 표시 되어 있어요.

저 아래로 보트 들이.

쭉쭉 달려서 메오박으로

몽골 전통 건물로 형성해서 마을이라했나.. 무튼 숙소를 얻었어요.

뷰가 좋네요.

숙소로 가는길

멀리서 봤을때

서양 외국인들이 노래 부르며 신나게 놀고 있어요.

아침이 되었습니다.


마을 정원

쉬었으면 다시 꼬우!! 이번엔 숨은 포인트를 찾았어요. 작은 마을을 지나 시멘트로된 좁은 길을 마구마구 오르다보면 이런 절벽이!!

한참 내려가면 이런 사진을!!0.6배

M로드. 도착. 큰트럭 두대가 가면서 뭔가 미끌거리는걸 흘리던데 베트남 특징인거 같습니다? 큰차들마다 다 물을 흘려서 가요 ㅜㅠ

시간지나면 금방 말라있고.. 뭔 물질인지.. 흠

그림이다 진짜..

좀 가다 보니 푸릇해져서 찰칵!


ㅎㅎㅎ

ㅜㅠ 넘 멋져요 다들 꼭 오세요.


말이 안됨..사진에 안담겨요



너무 더워서 계곡 포인트도 왔어요. 근데 현지 애기들이 담배피면서 깁미머니!! -3-; 꿀밤마려웠습니다...

애들 무시하고 멋진 포인트 도착! 저 높은데서 다이빙을 합니다!!

다이빙 후 피자!!

젖은 채로 달리다 보면 또 멋진 풍경이!!!
그렇게 달리고 숙소 도착

하나카페 호텔 인 건물이 었는데 물이 ...거의 안나오는 수준 ㅡㅡ 묵었던 숙소중 가장 비싼 곳..

다음날 바로 타쑤아로 올라갔습니다.. 도착하니 3시가 넘어서 포인트 두군데 정도 보고 숙소로 깄네요... 여긴 유명한 돌핀바위!

잡아먹혀쒀!!






남는건 사진뿐..!!

입장료 2만동 ㅎㅎ

나무집..

저 멀리 큰 산이 있는데...

숙소로 가는길 태양 한번 잡고




현지 밥 먹고


식당 뷰 봤다가 (비오고 난뒤 오면 구름이 저 아래로 지나다녀요.. 고지대라서)

밥먹고 나니 저녁.. 산넘어 가야하는데...


열심히 산 두개를 안개등에 의존해 넘어옵니다..

젊은사장 셋이서 게스트 한분하고 술파티 하고

아침은 컵라면에 계란 올려서 해장!

라면 먹는데 뷰 보세요...

묵었던 숙소 모두 나무로 되어 있어요 ㅋㅋ

숙소에서 5분 오니까 포인트.. 산악길 내려가서 찍으려는데 운무가 다 가려버림 ㅠ

이런길을 다시 바이크 타고 올라가야해요 ㅋㅋ

액션캠에 찍엇는데 아직 정리 못함...

가는 길 뱀도 보고



송아지..

구름 지나가요

좋다...

산악길 겁나 탑니다 허허...

끝이 없고.. 데이터도 안터져요 ㅋㅋㅋ


다랭이 뷰 제일 이뻣던 곳



다음 계곡 포인트까지... 1시간반 ㅋㅋㅋ

길한곳에 오두막 하나 있는데로 15분 내려가면...

폭포가 보여요

잘 왔다..

네 기운 받으려고 또 들어갑니다. 너무 차가워요!!!

또 몸 말리면서 다시 복귀...

산 중턱에 시골마을.. 학교도 있고. 현지 쌀국수나 도전해보자 먹어봄 조금 더 짠?쌀국수 ㅋㅋ

그러고 타쑤아에서 하노이 가기 중간지점에서 숙소를 잡고 쉽니다..


버섯 샤브 같은거 굿!

완전 중국 땅 같아요..

호수 앞 이쁜 카페..

다음날 엄청난 바람과 먹구름이 지나갓지만 비는 안오는??..비때문에 일정을 줄였는데 ㅠ

비도 안오겠다 하노이로 출발.. 가는길 기름 앵꼬.. 한 200미터 앞 다행이 주유소 발견!!ㅋㅋ
폭포에 다이빙 해서 그런가.. 럭키!!


맛난 망고빙수!

저녁까지 먹고..

축구복도 사고 마사지도 야무지게 받고 피로 풀고~

다시 집으로 귀국 복귀합니다.

가는길 벤틀리도 보고

공항가는길 멋진 다리 ++

그렇게 안전히 여행 라이딩을 즐겼네요 한 1400km 탄거 같아요 ㅎㅎ... 다행이 공안도 한번밖게 안마주쳤고 우릴 잡지도 않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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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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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6.04.22 15:39등록일 2026.04.22 15:39등록일 2026.04.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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