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령 승호대 [강원도 아직 추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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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잠들때 까지 어디를 가야 할까?
고심하다 잠들고 블라인드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에 머리 회전속도가 12000rpm을 넘고 있다
미루고 있던 곳 "건봉령 승호대 "
오늘 아니면 더워지고 장마지고 이런저런 오늘
가야할 이유를 만들어 출발해 봅니다
무려 3시간반이라는 🤦 시간이 설마 했던 시간을
겨우 30분 단축해서 도착~
어제 비가 와서 그런가 추웠다, 지금 아니면 못 입을 가죽자켓을 또 입고 나왔지만 춘천까지 오돌오돌
떨며 도착한 곳, 너무 화창한 날씨와 푸르른 풍경에
추위도 잊고 혼자 놀기,오신분들 사진 찍어주기
취향 비슷한 분 과 얘기하며 서로 간단히 사온 간식 나누며 이야기도 하고 처음 뵌분 이지만 다정히
드론샷 도 찍어보고 이렇다할 확~ 그런건 사실 아니지만 힘겹게 목적지 달성을 했다는것이 더해져
즐거운 안라무복 라이딩 성공
*[도차 19km전 편의점에서 간식 사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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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등록일 2026.05.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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