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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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다녀온 케모페 입니다
(사실 경품을 기대하고 갔습니다ㅋㅋ)

정말 대한민국에서 볼수있는 바이크들은 다 본것 같습니다
주차된 바이크 구경하는데만 30분은 돌아다닌듯하네요

날씨가 오전에는 선선하니 좋다 라고 생각했지만 정오가 지나니 너무 더워져서 다들 양산에 우산에 썬글라스 쓰고 다닐정도로 햇빛이 쨍해서 다소 힘들었네요
썬크림 없었다면 지금까지 살갗이 타서 고생하고 있지 않을까요 ㅎㅎ


행사 메인인 할리데이비슨에서는 레이싱 모델분들도 오셨고
여성그룹, 남성밴드 공연도 있었는데 아마 더워서 힘드셨을듯...
아쉬운점은 파라솔이나 텐트에 자리가 굉장히 많았는데
다들 짐으로 자리맡아놓으시는 바람에 어디 앉을데가 없었던 ㅠㅠ
마실거 먹을거 푸드트럭 괜찮았는데 서서 먹고말았네요ㅎㅎ
저는 처음가보는 오토바이 관련 행사장이었는데
나름 쇼핑할것들도 쏠쏠하니 많고, 간단한 게임으로 경품도 받고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 하면 또 가지 않을까 ~ 싶네요
경품을 하나도 못탔거든요 ㅠㅠ 백개 정도는 뿌린것 같은데
수퍼 E 이신 분들이 춤추고 소리질러서 다 타가버리시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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