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소식 분류
야마하, YZF-R1 도로용 모델 재출시 추진목표
본문
1. YZF-R1 도로용 모델 재출시 추진
ㅇ배경 : 유로 5+ 환경 규제 미대응으로 단종 수순을 밟는 듯했으나, 슈퍼바이크 수요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야마하 경영진이 업데이트된 도로용 버전 개발을 결정했습니다
ㅇ업데이트 : 단순히 규제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성능과 모든 면에서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ㅇ의의 : R9이 그 자리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기통 슈퍼바이크의 계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 슈퍼 테네레(Super Tenere)의 부활
ㅇ플랫폼 : 현재 인기 있는 테네레 700의 상급 모델로서, 야마하의 3기통 엔진 플랫폼을 적용할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ㅇ특징 : 부활하게 된다면 21인치 프론트 휠과 18인치 리어 휠을 갖춘 완벽한 오프로드 머신 지향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야마하의 향후 전략
ㅇ내연기관 집중: 야마하 유럽 법인 사장은 현재 시장 상황이 전기차 체제로 전환될 만큼의 수요가 없다고 판단하며, 당분간 가솔린 엔진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ㅇ신모델 예고: 향후 3년간 약 10개의 신모델 출시를 암시했으며, 그 중심에 R1과 슈퍼 테네레가 포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
야마하는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내연기관 슈퍼바이크(R1)와 대형 어드벤처(슈퍼 테네레) 시장을 포기하지 않고, 최신 규제에 맞춘 업그레이드 모델로 다시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영상 베스트 댓글이 "R9산 흑우없제?"
R9이 최신 모델이라고 해도 R1의 명성을 이어가기엔 아직 무리라는 의견들이 많은 것 같네요
좋은 소식 전해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추천
관련자료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