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은 노지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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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1250으로 기변했습니다.
1200과는 전혀 다른 바이크입니다.
출력에 큰 차이는 없지만 엔진 설계가 바뀌었다보니...느껴봐야 압니다

지금 시즌에 딱 입기 좋은 클라임 재킷과 글러브입니다.
클라임 정말 좋습니다.. 왜냐면 클라임이니깐요..

서울에서 충주까지 대략 3시간 정도 걸렸는데 초입에 돌팍 임도가 있어 살짝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리 팀만 있어서 그런지 더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조용하고 조용한 노지
불편하지만 편한 걸 찾으려면 호텔을 가야죠

저는 바이크가 아까워 물 근처에도 안갔습니다. 비단 임도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그나저나 바이크 참 이쁩니다. GS는 정말 우주 명차가 맞습니다.

저는 텐트를 따로 안가지고 가고 지인의 티피텐트 안에서 난로와 함께 뜨뜻하게 기생했습니다.
디스커버리4 정말 이쁩니다 꼭 사고 싶은 차..

오토캠핑의 장점은 물건 수납과 무게에 부담이 없고, 설치/철수가 매우 간편하다..라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캠핑에서 불은 없어서는 안됩니다. 하루종일 불멍가능..


불 피우고,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위스키 마시고 있으면...천국입니다.

이번 시즌에도 고생할 클라임 부츠.. 너무 많이 신어서 다른 전투용 부츠를 살까 고민 중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들 캠핑하세요. 모토캠핑 매력적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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