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남편 기념 라이딩 <1일차>
본문

몇년만에 자유남편이 된 기념으로 솔로 1박 투어 다녀왔습니다
상봉역~가평~춘천~느만장 코스 다녀왔습니다
많이 가본길이라 이제는 네비없이도 갈 수 있네요 크크

중간에 벚꽃휴게소에서 1차휴식 한번해주고~~
저는 꼭 한시간 되기전에 쉬어주는 편입니다
쉬지않고 달리면 엉덩이도 아프고 일단! 뭐가 불편하다고 생각이 드는순간 라이딩의 즐거움이 반감되거든요
글래서 휴식은 한시간전에 꼭 한번씩 해주기

달리고 달려 느만장 도착했습니다~~~
가락재를 넘어온게 아니라 춘천시내를 뚫고 와서 와인딩의 즐거움은 없었지요
아메리칸 타고나서부터는 와인딩 즐거움은 꿈도 못꿉니다
생각보다 조금만 더 누우면 풋페그 다 갈려버려요

처음가본곳인데
바이크 주차할 곳도 없고 커피가
6,800원이 말이 되냐구요.......
찾아서 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커피값이 너무 비싸서 2km거리에 있는 스타벅스랑
산토리니 카페 들려서 먹었어여
스타벅스 리져브 매장커피는 진짜 존맛탱
커피맛으로 따진다면 탑5위안에 드는 커피맛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꼭 들려보세요

1일차는 이렇게 커피투어정도 하고 숙소에 들어갔습니다
춘천에서 몇개월 살았던 기억이 있어 여기저기 걸으면서 버스도 타고 관광했어요
명동~남부시장~강대후문 등등
근데 상권들이 다 임대내놓고 빈 상가들이 넘쳐나네요
집에서 가장 만만하면서도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코스가 춘천 코스입니다.
일단 길이 안막히고 라이딩하기 너무 좋은 길이에요
서울경기권에서 1박투어를 하신다면 춘천으로 고고싱~
3
추천
관련자료
-
다음
댓글 2









